○ 이 보고서는 원자력인력 수급 조사연구 분석을 토대로 향후 전망과 정책 대안을 제시함 - 원자력산업 인력은 2030년에 29% 감소한 약 25,500명으로 추정되며, 2024년경에 대형 원전 4기 수출 실현 시 현 인력규모 유지가 가능함 - 현 핵심인력은 14,000명 정도로, 한국의 글로벌 공급점유율 10.3% 경쟁력의 근간임. 향후 설계기술 분야 2,500명 유지가 최대 관건임. 경쟁국들에 비교하면, 대형 원전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나 기초연구와 환경방호기술 등은 Top국가의 75~89%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정책이 중요함 ○ 미래 연구개발 담당 인력 수요는 3,700명(650명 신규)으로 전망함. - 연구부문별 미스매치 발생을 해소할 전략을 제안함. 중소형원전, 원전해체, 핵융합, 방사화학 등 신규 연구 기획과 포트폴리오, 이노베이션, 설계 분야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창설을 제안하고, 원자력 지식 창출 능력 제고와 교육 혁신을 통한 연구개발 공동체의 역량 제고 방안을 제시함 (출처 : 보고서 요약서 3p)
- 연구책임자 : 이헌규
- 주관연구기관 :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
- 발행년도 : 20201000
- Keyword : 1. 원자력산업 경쟁력;기술예측 및 수준평가;핵심기술인력;인력 질적/양적 미스매치;연구개발과 혁신; 2. Nuclear Power Industry Competitiveness;Technology forecasting and evaluation;core technical personnel;Quality/quantative mismatch;R&D and Innovation;